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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배 로티플 스카이 애도
빅뱅 태양 형이자 배우인 동현배는 로티플 스카이에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01년 14세의 어린 나이에 본명 '하늘'로 데뷔한 로티플스카이는 '웃기네'라는 곡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2010년에는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섹시가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로티플 스카이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10일 오전 화장된 뒤 일산청하공원에 안치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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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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