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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폴리 수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하리수, 개그맨 윤택이 서울 국제문화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국제문화축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있는 한류스타들이 함께해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축제가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과의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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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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