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하리수 수아 등 서울국제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2013-10-10 16:58


사진제공=쇼엠

에잇폴리 수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하리수, 개그맨 윤택이 서울 국제문화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아 등 4명은 최근 서울홍보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위촉식에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서울 국제 문화축제 홍보대사를 맡아 서울 문화 홍보에 앞장서게 됐다. 이들은 서울국제문화축제와 더불어 한류의 중심인 서울문화홍보를 위해 앞으로 꾸준히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문화축제는 한류 문화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공연과 궁중 전통한복 패션쇼,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다양한 문화교류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유명하다.

서울국제문화축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있는 한류스타들이 함께해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축제가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과의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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