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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와 지드래곤의 클럽 섹시 춤 사진이 인터넷을 달군 가운데, 영화 관계자가 이를 해명했다.
이 주장에 따라 네티즌들은 흐릿한 사진 속에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여성은 클라라로 인식했다.
이 사진에 대해 클라라가 최근 주연한 영화 '클로젯'의 관계자는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클라라가 클럽에서 지드래곤을 만난 것이 맞지만 이는 영화 '클로젯'의 주연배우로서 참석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 클라라는 영화감독 및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