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틴트가 교복 멤버 소개에 나섰다.
틴트는 14일부터 SBS 'K팝스타2' 걸그룹 유유 출신인 멤버 이미림의 트위터를 통해 구성원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미림의 소개로 하루 한 명씩 메이 상미 제이미를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빨간색 체크무늬 의상을 입고 일렬로 늘어선 모습이다. 특히 교복 느낌의 의상이 깜찍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트위터로 한 명씩 공개하니 재밌다' '활동이 기대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틴트는 이달 말 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