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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눈물'
이날 가요제의 단체곡을 녹음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정형돈은 녹음 중에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그러면서 "'무한도전'이 왜 대단한지 알겠다.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다. 팬의 입장에서 정말 고마운 거다"라고 덧붙여 정형돈에게 더욱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유희열의 진심을 느낀 정형돈은 "유희열 괜찮은 사람이다. 곡 잘 쓴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정형돈의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형돈 눈물, 무도 가요제 보면 더 뭉클 할 듯", "정형돈 눈물, 8년 동안 한결같은 팬심 이어갈게요", "정형돈 눈물 보니 새삼 진심이 더해지는 듯", "정형돈 눈물에 유희열 진심까지 훈훈한 무도 가요제 될 듯", "정형돈 눈물 보니 그 동안 고생한 보람이 느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의 본 공연과 음원은 오는 11월 2일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