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태수가 홍콩배우 류더화(유덕화) 장궈룽(장국영)과 닮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태수는 현재 MBC 일일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 출연 중이다. 이 가운데 그의 얼굴이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얼굴이 홍콩 배우 류더화와 장궈룽을 절묘하게 섞어 놓았다는 것.
'수백향'을 시청하다보면 사극 분장을 한 전태수의 모습은 류더화 장궈룽과 꽤 흡사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실제로 2012년 중국드라마 '인훈일기' 촬영 때, 중국의 관계자들이 장국영의 젊은 시절을 보는 것 같다는 찬사를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