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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율 1위에 빛나는 어반자카파가 연말 4개도시 투어를 개최한다.
공연계의 블루칩이라 불리며 고공 인기행진을 이어가는 어반자카파의 공연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재미가 숨어있다. 와이어가 등장하거나 특수효과가 있는 등 화려하진 않지만 어반자카파의 공연에는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섬세함이 공연내내 뭍어난다.
어반자카파의 리더 권순일은 "팬들에게 오디오를 통해 전해진 감성이 충분히 전해졌으면 한다. 공연장에서 듣게 되면 생생함과 웅장함이 더하게 된다. 멤버들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노래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티켓 오픈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최근 싱글 '거꾸로 걷는다'를 발표하였다. 음원 홍수 속 어반자카파의 신곡 음원은 5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상위에 랭크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8일 티켓 오픈되는 '2013 Merry Unbanzakapa' 콘서트는 서울(12월 21,22일)을 시작으로 대구(24,25일), 부산(27-29일), 대전(31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