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없어' 뮤비 파격퍼포먼스 화제, 지난 '트러블메이커'도 보니

기사입력 2013-10-28 20:22


내일은 없어 뮤비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또 한 번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한 가운데 과거 '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자정 트러블메이커의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의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 공개 후 '내일은 없어'는 각종 음원차트 1위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뮤직비디오 속 현아와 장현승의 파격적인 노출 의상과 수위 높은 장면들 때문. 아슬아슬한 란제리룩부터 엉덩이라인과 볼륨을 강조한 의상, 망사 스타킹과 가죽의상까지 섹시미의 절정을 쏟아내고 있는 현아와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 장현승은 과감한 베드신은 물론 차에서 보이는 애정신 까지 과감한 연출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지난 2011년 12월 트러블메이커로 첫 공개된 '트러블메이커'의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는 과감한 밀착 댄스 퍼포먼스와 섹시하고 요염한 표정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초미니 밀착원피스로 섹시함을 부각시켰으며 야성적인 호피무늬 등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내일은 없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트러블메이커' 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세련된 모습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뮤직비디오가 아닌 무대 위 퍼포먼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라도가 함께 만든 '내일은 없어'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오는 31일 오프라인에서 음반 발매를 시작하며, 다음 달 중순에는 19금 버전의 음반도 한정 수량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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