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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장현승 듀오의 '트러블메이커'의 새 무대가 공개됐다.
'이리와'에서 현아는 블랙 탱크톱을 입고 자유분방하게 무대를 활용했고, '내일은없어'에선 배꼽 부분이 원히 드러난 빨간색 터틀넥 니트와 핫팬츠, 망사스타킹 패션으로 관능미를 강조했다.
신곡 '내일은없어'는 3일째 9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선정성 논란에 힘입어(?) 30일 조회수 500만을 돌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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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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