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의 LA집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은 3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LA까지 찾아온 제작진에게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류현진의 LA집은 날씨가 좋으면 바닷가까지 보이는 전망을 자랑해 시청자들을 감탄케 했다. 또 류현진이 경기하는 다저스타디움까지 보이는데다 세련된 인테리어까지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류현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자신의 자신의 락커룸까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