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패치 소식에 서유리 19금 화보 덩달아 '관심집중'
인기 온라인 PC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롤)가 패치로 인한 점검이 완료된 가운데, 과거 신규 스킨인 '기상캐스터 잔나'의 음성녹음에 참여한 서유리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7일 롤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는 "시즌3 종료 준비, 게임 버그 수정 작업을 위한 점검이 완료됐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예상 완료 시간보다 5시간9분 빠른 오전 7시51분에 롤 점검이 완료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롤 패치는 서버점검과 함께 병행됐으며, 패치 업데이트 내용은 아이템인 점화석 가격 버그 수정으로 알려졌다.
롤 패치 소식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롤 패치에 참여햇던 서유리의 섹시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핑크색 튜브톱 밀착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롤 패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패치 수능 시험에 맞춰했나? 센스있네", "롤 패치 예상외로 너무 빨리 끝났다", "롤 패치 뜨니 서유리도 같이 뜨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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