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 홍석천, “같은 침대 쓰는 사이, 홍석천 부모님 반색”

최종수정 2013-11-07 18:05
권민중 홍석천
권민중 홍석천

'권민중 홍석천'

배우 권민중이 홍석천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며 폭탄발언을 했다.

최근 진행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서는 순정녀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절친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권민중의 절친으로 홍석천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은 제작진으로부터 '권민중과 홍석천이 같은 침대를 쓰는 사이'라는 내용을 전달받고 사실 여부를 물었다.

이에 권민중과 홍석천은 "우리들은 많이 그런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했다. 이어 권민중은 "오빠와 워낙 허물없이 지낸다. 어떤 날은 새벽까지 수다를 떨다가 오빠 집으로 갔는데 마침 부모님이 계셨다. 인사를 드렸는데 굉장히 반색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홍석천은 "부모님이 아직도 권민중이 잘 있냐고 물어보신다"며 "둘이 같이 잤는데 어떻게 안 되겠냐고 물어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알렉스, 최승경, 김영희, 은정, 크리스티나, 김현욱도 출연해 '가장 비밀이 많은 것 같은 여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은 7일 오후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