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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들을 한 자리에서 보자!"
이번 상영제를 통해 영화팬들은 '7번방의 선물', '관상', '늑대소년', '더 테러 라이브', '뫼비우스', '베를린', '설국열차', '소원', '신세계',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다채로운 화제작들을 즐길 수 있다. 상영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상영작은 12일 오전 9시 50분부터 상영되는 '연애의 온도'다.
후보작 관람을 원하는 영화팬은 청룡영화상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10일부터 무료 쿠폰을 출력할 수 있다. 단, 좌석이 한정돼 있어 쿠폰 소지자는 선착순으로 입장해야 한다.
한편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