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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 멤버 아름'
이어 그녀는 "저 이아름 한다면 하는 아이입니다. 제가 최고의 긍정으로 노력만 믿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빈 소원이 '세상의 행복'이었습니다 . 머지않았으니까 웃고 계세요. 꼭이요. 약속드릴 테니까. 약속 주세요. 웃어요 일단"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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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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