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그콘서트'의 '누려'가 코너별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누려'는 2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의 제왕'(22.7%), '남자가 필요없는 이유'(22.5%), '두근두근'(21.8%)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딸바보'(13.6%)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18.7%의 전체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