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는 배우다' 14일부터 IPTV 서비스 시작

최종수정 2013-11-14 15:43


가수 겸 배우 이준의 첫 주연 영화 '배우는 배우다'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됐다.

14일 배급사 NEW 측은 "이날부터 영화 '배우는 배우다'의 IPTV 및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레TV, 유플러스 TV등 IPTV는 물론 주요 포털사이트, 모바일 서비스 등에서 결제 후 영화 '배우는 배우다'를 안방에서 감상 할 수 있게 됐다.

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미치도록 뜨고 싶고 맛 본 순간을 멈출 수 없는 배우 탄생의 뒷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은 작품으로, 14일부터 부가판권 서비스를 오픈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받았으며, 이준의 파격적인 19금 연기로 개봉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지난달 24일 개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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