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서연, 노이즈 출신 소속사 대표 홍종구와 내년 화촉

최종수정 2013-11-15 09:53

송서연. 스포츠조선DB

배우 송서연이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 대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홍종구는 송서연의 소속사 NH&MAJOR1998의 대표로 이들은 내년 3월 19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이들은 1년 6개월전부터 교제를 시작해 최근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서연은 MBC '하얀 거짓말' SBS '네게 거짓말을 해봐' '닥터챔프' KBS2 '힘내요 미스터김' '추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홍대표는 90년대 인기그룹 노이즈의 멤버로 해체후 연예기획사를 설립해 매니지먼트업에 열중했다. 현재 한국 연예매니지먼트 협회 부회장직도 맡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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