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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이찬진'
이날 짐을 꾸리고 있는 김희애의 뒤로 남편 이찬진이 등장했다. 그는 "지금 (카메라)찍는 거 아니지?"라고 물었고, 김희애는 "찍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찬진은 "아차"하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누나'는 나영석PD의 두 번째 배낭여행 프로젝트로, 여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의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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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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