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윤여정 김희애 영어 실력, 터키 공항 직원과 완벽소통 ‘탄성’

최종수정 2013-11-30 17:18
김영어
김희애 윤여정 영어

'김희애 윤여정 영어'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 출연 여배우들의 영어실력이 화제다.

29일 첫 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는 여배우 4명과 짐꾼 이승기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여정은 멤버들과 함께 터키 공항에 머물게 됐다. 특히 윤여정은 공항직원과 영어로 대화, 정확한 문법과 간결하고도 쉬운 문장으로 확실한 의사소통을 했다.

김희애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희애는 운행이 종료된 공항버스를 대신해 숙소에 도착할 차편을 알아보며 또 다른 공항직원과 막힘없이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윤여정 김희애 영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여정 김희애 영어구사 대박", "김희애 영어, 더 고급스러워 보여", "김희애, 영어까지 잘하다니", "윤여정 김희애, 너무 멋진 누나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짐꾼' 이승기는 누나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세상물정 모르는 관계로 좌충우돌 사고를 치고 다니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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