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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커 사망 사고 현장'
공개된 사진에는 폭발사고가 난 폴 워커의 포르쉐 차량과 구급대원들과 경찰들이 사고 수습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폴 워커가 타고 있던 포르쉐 차량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져 있으며, 불길에 휩싸여 검게 그을려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포르쉐 자동차는 화염에 휩싸여 있었고, 소방차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뼈대만 남을 만큼 모두 타버렸다. 이후 경찰은 불탄 승용차 내부에서 워커와 워커 친구의 시신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폴 워커는 최근 1년 간의 기러기 아빠 생활을 청산하고 전 여자친구 레베카 맥브레인 사이에서 얻은 15세 된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