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대본앓이 포착, 촬영 중 쉬는시간에도 '집중'

기사입력 2013-12-10 14:14


이기광 대본앓이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대본앓이에 푹 빠졌다.

10일 CJ E&M의 4부작 UHD 드라마 '스무살' 측은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이기광이 대본앓이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이기광이 촬영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대본앓이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정독중인 이기광은 표정에서 첫 주연 도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스무살'에서 이기광은 극중 실제 모습인 비스트 이기광 역을 맡아 본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할 예정이다.

이기광 대본앓이에 네티즌들은 "이기광 대본앓이를 하네요. 첫 주연 기대할게요", "이기광 대본앓이를 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이기광 대본앓이에 푹 빠졌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무살'은 혜림(이다인) 앞에 나타난 중학교 동창이자 아이돌 스타 비스트 기광(이기광)의 비밀 연애 이야기로, 오는 19일 모바일 콘텐츠 마켓인 '카카오페이지'에서 4부작으로 방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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