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이혜정 눈부신 활약 ‘3승 견인’ 팀워크 빛나

기사입력 2013-12-11 12:51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이혜정

'김혁-이혜정'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 멤버 배우 김혁과 모델 이혜정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전북 전주 BLC팀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예체능팀의 에이스 김혁은 상대팀의 공을 가로채며 '원핸드 덩크'를 성공시켜 주위를 열광케 했다. 특히 '예체능'팀 원조 에이스 서지석도 "좋아,(김혁)멋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또 이혜정은 해당 경기에서 7득점을 올리며 실력을 제대로 발휘, 이혜정은 교체 선수로 투입되자마자 두 명의 수비수를 피하며 순식간에 골을 넣었다.

이어 그녀는 3점슛을 성공시키며 남자 멤버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에 우지원 코치는 이혜정에게 "오늘의 MVP"라는 평을 내렸다.

김혁과 이혜정의 활약에 힘입어 예체능 팀은 전주 팀을 상대로 최종스코어 45대41로 승리. '농구 편' 4전 3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한편, 김혁과 이혜정의 플레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혁 덩크-이혜정 3점슛, 너무 멋있어", "우리동네 예체능, 갈수록 재미있어 지네", "김혁은 확실한 에이스로 부상, 이혜정은 기량 많이 발전했네", "우리동네 예체능, 팀워크가 빛난 경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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