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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부상'
이 부상으로 이홍기는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와 회복이 될 때까지 드라마 촬영은 잠정 중단 될 예정이다.
한편, 이와 관련해 '백년의 신부'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홍기씨는 적절한 치료와 안정을 취한 뒤 곧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며 "드라마 방영이 2월이기 때문에 촬영 스케줄과 첫 방송 일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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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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