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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미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과시했다.
게다가 김지호는 이날 섬세한 감정 연기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한 의류매장에서 차해주(진경)와 이명순(노경주)에게 도둑 누명을 쓰고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겁에 질려 혼비백산한 채 거리로 뛰쳐나갔다. 김지호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얇은 원피스만 입고 맨발로 거리를 뛰어다니는 투혼을 발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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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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