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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데뷔작이 TV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공개된다.
박찬욱 감독이 스물아홉살 때 처음으로 연출한 '달은 해가 꾸는 꿈'이 24일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달은 해가 꾸는 꿈'은 보스의 여자를 사랑한 조직원의 복수와 배신, 사랑을 그린 느와르 액션 멜로. 박 감독 '복수 시리즈'의 스타트 작품이다. 온라인을 통해 네티즌과 관객에게 회자되었지만, 접할 수 있는 매체가 없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던 차에 마련된 관람 기회다. 디지털 릴리스와 함께 HD급으로 리마스터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