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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이국주에 "같이 '의리' 외쳐줘 유행됐다. 너무 감사할 따름"
이날 김보성은 '의리 열풍'으로 인한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이나 어르신들까지 만나면 '의리!'를 외쳐준다. 그걸 보면서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김보성은 "최근 스케줄이 많아 이 추세라면 빚도 거의 갚을 상황이지 않나 싶다"며 "아내가 좋아한다. 예전에 상황이 안 좋을 때는 반지를 팔아 생활하기도 했는데 아내에게 빚을 갚는 느낌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김보성은 "내가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 '의리'라는 단어로 뜬 걸 안다. 겸허한 마음으로 활동하겠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보성, 이국주 의리 남매에 "김보성, 이국주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건넸군요", "김보성과 이국주, 의리남매라고 불릴 만 한 것 같아요", "김보성, 이국주에게도 감사할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