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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세 자녀와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신애라는 최근 아들 정민 군, 딸 예은·예진 양과 함께 미국 LA로 떠났다. 차인표는 현재 SBS 주말극 '끝없는 사랑'을 촬영 중이라 동행하지 않았다. 차인표는 연기활동을 병행하면서 미국과 한국을 오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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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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