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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신세경이 셀프 홍보에 나섰다.
'아이언맨'은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분노가 날카로운 칼날로 변해 몸에 돋아나는 남자 주홍빈(이동욱)과 그를 보듬어 주는 여자 손세동(신세경)의 로맨틱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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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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