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SNS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런닝맨 레이스를 펼쳐 화제다.
다른 멤버들과 달리 SNS를 난생 처음 해 보는 'SNS 문맹' 유재석과 송지효는 SNS를 어떻게 할지 몰라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레이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 돼 유재석은 제작진에게 "SNS에 사진 올려야 하니 빨리 휴대폰을 달라"고 하는 등 SNS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과연 각각의 런닝맨 멤버들이 선보이는 SNS 댓글레이스는 어떤 내용일지, 가지각색 멤버들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SNS 체험기는 오는 1월 3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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