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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정태가 김승우의 주사를 폭로했다.
이에 김정태는 "해 뜰까지 술을 마셔서 죽겠다. 내가 둘째인데 분위기상 갈 수가 없다. 정신이 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승우는 "술에 많이 취하면 추는 댄스를 춰달라"는 요청에 현장에서 음악에 맞춰 유연한 몸놀림을 선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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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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