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셀카고자'(셀프카메라를 못찍은 사람들을 일컫는 인터넷 신조어)임을 인정했다.
최지우가 항공 승무원 함주란 역을 맡은 영화 '좋아해줘'는 SNS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랑을 만들어가는 세 커플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지우는 작품에서 셰프 정성찬(김주혁)과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6년째 연애중'의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좋아해줘'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