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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정원이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에서 높은 점수를 받자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다.
한편 7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의 '2016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 특집에서 양정원은 성일모와 함께 50점 만점 중 47점을 받았다.
이에 양정원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때마다 X를 받았다. 일주일을 준비했는데도 X를 받아서 언니와 많이 울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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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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