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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구라와 김동현 부자가 서로 교감하는 방식을 공개하며 남다른 부자사이를 과시했다.
이에 김동현도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다. 숨김없이 다 얘기 한다. 절대 방문을 잠그지 않는다. 한 번도 잠근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11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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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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