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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프리싱글 Part2 '1cm의 자존심' 발표를 앞둔 마마무가 음원보다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실제 1cm씩의 키 차이를 가진 마마무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만큼 마마무의 리얼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누구나 단 1cm의 키 차이를 가지고 으스대며 '너보단 내가 더 커'라는 말을 해 본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할 것이다.
이에 마마무 소속사 측은 "마마무의 음악은 노래와 영상을 함께 즐기는 게 최고인 퍼포먼스형 걸그룹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될 프리싱글 '1cm의 자존심'은 멤버들의 일상 속 톡톡 튀는 리얼한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위트 넘치는 가사와 그에 어울리는 재기발랄한 마마무의 모습을 함께 감상하는 게 좋다는 판단으로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마마무는 26일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 발표를 앞두고 컴백 프로젝트에 돌입해 순차적으로 새 앨범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첫 번째 프리싱글 '아이 미스 유(I Miss You)'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쏜 마마무는 수록곡 '나만의 레시피'와 '고향이'의 트랙 프리뷰 비디오를 공개한데 이어 두 번째 프리싱글 '1cm의 자존심'을 발매하며 가요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둔 마마무가 신비주의가 아닌 공개주의를 선택, 아낌없이 콘텐츠를 오픈하는 유례없는 행보는 마마무의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마마무는 11일 정오, 프리싱글 Part2 '1cm의 자존심'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후, 12일 정오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발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