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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대한민국 대표 셰프 이연복 최현석 오세득 정호영이 일본 셰프들과 대결을 펼친다.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이 진행을 맡은 '쿡가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세계 최고의 셰프들과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해외 올로케이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에는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이 첫 행선지인 홍콩에서 홍콩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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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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