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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 제작진 및 출연진이 태국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습을 유일하게 꿰뚫어 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이 그리는 작품..tvN 역대 월화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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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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