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민정이 '여신 살림꾼'에 이어 '백화점 알바'로 변신, 남다른 유니폼 자태를 과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김영수(김인권)의 아내이자 아름다운 외모와 바지런한 성격으로 시아버지 봉양은 물론 알뜰하게 가정을 꾸리는 살림꾼 신다혜 역을 맡았다. 극중 신다혜(이민정)는 남편 김영수가 죽은 후 백화점 파트 알바로 생활전선에 뛰어들게 되면서, 같은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옛 애인 정지훈(윤박)과 점장 이해준(정지훈) 사이에서 묘한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이민정은 흠 잡을 데 없는 유니폼 맵시를 뽐냈다. 이민정은 단정한 올림머리부터 블라우스, 리본 타이, 카디건, 치마까지 백화점 유니폼을 풀 착장한 채 단아한 미모를 발산했다. 이민정의 부드러운 미소와 다소곳한 자태가 더해져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녹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민정은 동료 직원들과 함께 모여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무언가를 잔뜩 긴장한 채 주시하는 모습으로 버라이어티한 백화점 근무를 예상하게 하고 있다. 과연 백화점 알바로 생활 전선에 뛰어든 이민정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저승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 이승으로 귀환한 두 저승 동창생들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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