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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인기가 이정도? 뮤비 제작 크라우드펀딩, 4시간 만에 1천만원 돌파

라붐 인기가 이정도? 뮤비 제작 크라우드펀딩, 4시간 만에 1천만원 돌파

걸그룹 라붐이 크라우드펀딩으로 진행한 뮤직비디오 제작프로젝트가 시작 4시간 만에 목표금액 100%를 달성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아로아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4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라붐은 팬들과의특별한 교감을 위해 뮤직비디오 제작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라붐 프로젝트는 오픈과 동시에 높은 동시 접속률을 보이며, 단 4시간만에 목표금액 100%를 달성한 것. 이는 지난 스텔라 미니앨범 프로젝트가 3일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한 것보다 훨씬 더 빠른 결과이다.

NH EMG 김명훈대표는 "라붐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빠르게 목표금액을 달성할지는 예상치 못했다"고 전하며 놀라워했다.

라붐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원자는 감사메일, 후원증서, 사인CD , 사인포토카드, 미니등신대와 같은 특별한 MD상품 뿐만 아니라 비공대컷 화보집과 뮤직비디오 엔딩크레딧에 명예제작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또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직접 방문하여 걸그룹 라붐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받게 된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한류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플래폼은 스텔라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로 무려 400%가 넘는 높은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또한, XIA준수와 이주영 디자이너의 기부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라니아, 남영주 등의 음반제작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높은 성공률을 달성하였으며, 현재 지상파 미니시리즈 드라마, 한중 합작 웹드라마, 월드 투어 콘서트, 팬미팅,기부콜라보레이션, 사진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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