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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가 '리틀 토이'로 유명했던 사연을 밝혔다.
량현량하는 "춤 때문에 캐스팅됐다. 우리가 원래 부산사람인데 춤으로 유명했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우리 댄스 팀 이름이었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유희열은 "그거 내 건데? 92년도부터 내가 사용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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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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