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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쌍문동' 식구들을 그리워했다.
이어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는 '응답하라 1988' OST 수록곡 중 하나인 '보랏빛 향기'를 열창했다.
류준열과 고경표는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지만, 안재홍은 극 중 연인 만옥(이민지)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창밖으로 얼굴을 내민 채 입을 크게 벌리며 노을을 맛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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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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