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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니엘이 윤하, 정준영, 치타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C9엔터테인먼트는 위얼라이브 레이블에 윤하, 송희진을 비롯해 주니엘이 합류하며 강화된 레이블별 라인업으로 대중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주니엘은 향후 새 앨범 작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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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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