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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홍콩팀이 후반전에도 승리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44년 요리 노하우를 집대성한 중식 요리로 최현석의 복수를 다짐했다. 샘킴 역시 평소와는 다른 빠른 손놀림으로 이연복을 완벽하게 서포트했다.
이후 판정단들의 투표 결과, 홍콩팀이 4대 1로 이연복-샘킴 팀을 누르고 후반전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에 한국팀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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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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