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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코코샤넬의 부재를 알렸다.
이에 낸시랭은 "코코샤넬 이름이 있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늘은 없네요?"라고 묻자, "코코샤넬이 목욕을 했어요. 탈수를 해도 자연건조가 필요합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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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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