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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상엽이 자살을 시도했지만 김혜수가 막았다.
김진우는 전담팀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이후 9구의 시신이 발견된 산에서 봉지를 쓴 채 밧줄에 매달려 죽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때 수현이 왔고, 그는 총을 쏴 밧줄을 끊었다. 수현은 진우에게 "이번에 내가 널 도와줄게. 넌 이렇게 쉽게 끝내선 안돼. 절대로"라고 한 뒤 경찰서로 데려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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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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