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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채아
이날 방송에는 발렌타인데이임에도 복싱체육관을 찾은 한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채아는 관장의 "오늘 발렌타인데인데 어디 안 가세요?"라는 말에 울컥, "운동하러왔잖아요"라고 투덜대며 불꽃같은 열정을 불살랐다. '35번째 돌아오는 발렌타인 따위'라는 자막이 그녀의 심경을 대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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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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