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민들 고민 상담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이후 멤버들은 서울 시내 곳곳에 '고민 천막'을 설치하고 시민들을 기다렸다. 취업의 꿈을 안고 사는 이들이 모인 노량진, 직장인들 애환이 담긴 여의도, 고민 많은 청춘의 거리 대학로, 다양한 사람들이 오고가는 광화문 등에 천막이 세워졌다.
무한도전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은 이날 저녁 6시 2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