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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이 첫 번째 반려묘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선우선은 "친구와 함께 간 카페에서 우연히 건강이를 발견했다. 건강이가 있던 곳에 푯말에 '잘 키워주실 수 있는 분 있으면 데려가 달라'는 글이 적혀있었다"며 "당시 건강이에게 피부병이 있었다. 그래서 안 데리고 갔구나 생각했다. 그러다 대책 없이 건강이를 집에 데려와서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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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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