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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예쁜 척을 한다는 오해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중대장은 "현 시간부로 휴대전화 반납이다. 사용할 수 없다"며 "부사관, 여군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키지말아라"고 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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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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