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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번개맨으로 밝혀진 그룹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한국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복면가왕'을 위해 4개월간 한국어를 공부한 마티예비치는 "제대로 배우려고 했다. 이곳에서 많은 사랑을 느껴 항상 돌아온다. 몇 번 와서 공연했는지 셀 수가 없다. 항상 엄청난 사랑을 받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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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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