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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세영이 자신의 주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주량이 2병 정도 되는데 한번은 기분이 업이 됐다. 그때 라미란, 이일화 선배님들이 있는 테이블로 이동했다"며 "그때 '선배님들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하면서 19금 입담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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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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